뉴욕을 비롯한 일부 주정부들이 재정난으로 세금 환급을 늦추려 하고 있다.

USA투데이는 12일 뉴욕과 하와이 등 6, 7개 주정부들이 경기 침체로 재정난이 심화됨에 따라 주세 환급을 늦추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.

데이빗 패터슨 뉴욕주지사는 최근 주 재정이 바닥나는 것을 막기 위해 5억달러의 세금 환급을 늦출 수도 있다고 밝혔다. 재정적자가 90억달러에 달하는 뉴욕주의 개인 소득세 환급 규모는 매년 60억달러에 달한다.

하와이주 세무국도 7월부터 시작될 새 회계연도의 예산적자를 메우기 위해 주 소득세 환급을 8월 말까지 늦추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.

또 앨라배마주는 7900만달러의 환급금을 마련하기 위해 고심 중이고, 아칸소주는 2500만달러의 환급금을 신탁자금에서 빌려오는 방안에 대해 주의회 승인 절차를 밟고 있다.

 

NY 중앙일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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